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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네트웍 세상 since 1996.</title>
		<link>http://www.xevious7.com/</link>
		<description>신나게 이야기하고 연구하는 블로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30 Jan 2012 17:08: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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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비더비</title>
			<link>http://www.xevious7.com/581</link>
			<description>간만에 빅히트 예감의 곡.(물론 이미 빅히트지만) 소녀시대의 Gee Gee Gee 라는 곡 지금은 글로벌 히트로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이곡이 처음 인터넷에 나타났을때 물론 나타났을때부터 빠르게 사람들을 사로잡았지만 그정도 이상을 넘어서 큰 빅히트를 예감했고 그래서 그당시 http://xevious7.com/483 Gee Gee Gee 라는 블로그 글을 남겼던 것이 생각난다. 티아라의 러비더비도 그런 느낌이다. 과연 어디까지 갈지..&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xevious7.com/58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다이어리|일상</category>
			<category>러비더비</category>
			<category>티아라</category>
			<author> (xevious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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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Jan 2012 17:00: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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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사전에 자존심따윈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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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렸을때 보았던 만화중에서 &#039;캔디&#039;를 정말 좋아했었는데 , 캔디의 주변인물 여러인간상의 스토리에서도 깨달았던 중요한 것은 &#039;자존심&#039;이란 쓸데없는 방어적이고 약점투성이 낮은 단계의 정신수준이라는 것이였다. 대표적 캐릭은 이라이자. 자존심이란 외부의 조건으로 이루어지는 자기방어적인 감정이여서 외부의조건이 무너지면 급격히 추락하고야 마는 취약의 감정이다. 어 퓨 굿맨이라는 영화에서 잭 니콜슨이 연기한 자존심으로 똘똘뭉친 인간형이 톰 크루즈가 연기한 변호사..&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xevious7.com/58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다이어리|일상</category>
			<category>자존심</category>
			<author> (xevious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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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Dec 2011 10:18: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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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자신을 위한 메모3</title>
			<link>http://www.xevious7.com/579</link>
			<description>2011.11.23 두려움보다는 용기를 한국인은 칭찬하는데 익숙하지 않고 실제로 칭찬을 하기보단 무엇인가 단점을 찾아서 비판하기를 좋아한다고한다. 이것은 경쟁에 쪄들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와중에도 가끔 칭찬에 익숙한 즉 자세 자체가 사람의 좋은점에 집중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이런사람들에게는 에너지나 넘치는것을 느낀다. 에너지 끌개의 간단한 법칙은 부정은 에너지를 소모시키고 긍정은 에너지를 생성시킨다는 것이다. 스스로를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xevious7.com/57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다이어리|일상</category>
			<author> (xevious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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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Nov 2011 00:11: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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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언어와 유닉스를 만들었던 데니스리치님 타계.</title>
			<link>http://www.xevious7.com/578</link>
			<description>C언어를 접한지 22년이 되어가네요. 현재도 쓰고 있고 .. 처음에 Pascal 이후에 썼던지라 너무 기호같은 언어에 당황하기도 했었는데 너무 너무 재밌었던 시절을 보내게 했고 지금도 사용하는 C언어의 창조자의 한분 데니스리치 2011.10.9 타계하셨다고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xevious7.com/57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다이어리|일상</category>
			<category>Rip Dennis Ritchie</category>
			<author> (xevious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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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Oct 2011 13:35: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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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브 잡스 타계</title>
			<link>http://www.xevious7.com/577</link>
			<description>아침9시쯤 평소처럼 타임라인(트위터,페북)을 무심코 보았는데 YTN속보로 스티브 잡스 사망 이라는 글귀를 보았다. 한참을 들여다 보다 꿈인지 ... 정신을 차리고 이곳 저곳을 검색하다가 애플의 공식부고를 보고나니 그나마 실감이 났다. 앱개발자 이전부터 정확히는 중학교때 컴퓨터학습 등에서 본 스티브잡스의 모습 맥킨토시 ... 그리고 검정큐브의 넥스트 ... 지금도 iOS SDK에 항상 따라붙어다니는 접두어 NS는 넥스트스텝에서 따온것이다. NSStri..&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xevious7.com/57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다이어리|일상</category>
			<category>스티브잡스</category>
			<author> (xevious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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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Oct 2011 11:50: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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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황.</title>
			<link>http://www.xevious7.com/576</link>
			<description>블로그글을 좀 써야 될텐데 하는 마음만 있고 막상 글을 쓰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모 이유라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일단은 트위터와/페이스북이 가장 큰 주범이고 둘째는 이 블로그가 오래전 태터툴버전을 쓰다보니 .. 브라우저들이 업데이트되고 시간이 흐르다보니 제대로 글이 안써지는 이상한 현상들이 생겨나는데 ... 예전의 홈페이지처럼 날코드 HTML버전도 아니고 설치형 이다보니 쉽게 고치지도(퍽.. 핑계입니다.) 암튼 쉽게 글을 쓸수 없는 환경인데... 그..&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xevious7.com/57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다이어리|일상</category>
			<author> (xevious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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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Sep 2011 21:32: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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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근황과 올해의 다짐과 아이패드 앱 판매량.</title>
			<link>http://www.xevious7.com/575</link>
			<description>블로그 글을 너무 안쓴것 같아서 .. 날림글입니다. =3=3 페북과 트위터 사용이 잦습니다. 그러다보니 블로그 글은 안써지네요(핑계라면 핑계겠지만) 이제 모바일 앱시장은 레드 오션이 되었습니다. 당연한(?) 품질과 약간의 운(?) 이 필요한 시장입니다. 그래도 감사하고 좋은것은 개인개발자도 일단 출시할 수 있는 시장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는것 입니다. 올해 GDC에서 인디개발자 게임 스웨덴발 Mine Craft가 상을 휩쓸었다죠 :) 가마수트라( h..&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xevious7.com/57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다이어리|일상</category>
			<category>근황</category>
			<author> (xevious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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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Mar 2011 15:51: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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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즈음 일상</title>
			<link>http://www.xevious7.com/574</link>
			<description>2010년 12월 하고 8일 새벽에. ...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사용하니 태터툴이라는 블로그툴도 글을 쓰기에 왜이리 불편한 도구인지 .. 쉽게 글을 쓰기가 어렵다. 인간관계에서 불편함이란 결국 스스로의 마음속에서 기인한다는 것. 마음을 바꾸지 않는한 불편하고 불편한것은 멀어지게 되어있다. 멀어지지 않으려면 마음을 바꾸어야 하든지 아니면 그냥 멀어지게 나두는 것도 방법이다. 트위터/페이스북/블로그 공개된 넷상의 공간의 자신의 생각 자신의 일과 자신의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xevious7.com/57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다이어리|일상</category>
			<category>한해를 마무리하면서 다짐</category>
			<author> (xevious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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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Dec 2010 05:49: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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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eshwater Aquarium HD 아이폰4로 찍어서 유투브에 올림</title>
			<link>http://www.xevious7.com/573</link>
			<description>간만에 생존포스트.. 올초에 어깨가 아픈이유로 계속 고생을 하다가 좀 나아지나 싶더니 .. 반대쪽 어개가 여름부터 아프기 시작해서 이제 양쪽이 모두 아프게 되었다는 슬픈전설이... 원래 먼저 아팠던 어깨는 이제 통증이 사라지고 운동반경이 많이 회복되었으나 반대쪽 어깨는 통증이 심하여 소위 동결견(Frozen Shoulder) 의 환자가 그렇듯이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일도 제대로 못하고 있었던 차... iPad를 구입하고 나서 FreshWater Aq..&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xevious7.com/57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iPhone S/W개발</category>
			<author> (xevious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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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Oct 2010 04:00: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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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앱개발자로서 만 2년이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www.xevious7.com/572</link>
			<description>지난 금요일에 개발자등록 프로그램만료가 1달 남았다는 메일이 오더군요. 2008년 8월31일에 전직장을 퇴사하고 9월1일 부로 앱개발을 한지 이번달 부로 딱 만2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릴리즈한 어플이 무료1개를 포함하여 6개이고 드랍또는 홀딩한 미완성 프로젝트 3개 기존 어플 업데이트 열건정도.( 네오셀파이터는 게임이 달라졌지만 1,2차업데이트) 업데이트에 소비된 시간이 8개월 정도 개발에 소비된 시간이 10개월정도 , 홀딩한 프로젝트 개발기간 4..&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xevious7.com/57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iPhone S/W개발</category>
			<category>앱개발자</category>
			<category>화이팅</category>
			<author> (xevious7)</author>
			<guid>http://www.xevious7.com/572</guid>
			<comments>http://www.xevious7.com/572#entry572comment</comments>
			<pubDate>Tue, 03 Aug 2010 17:34: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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