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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08/09/02 우물안에 개구리 같은 한국 웹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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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2007/03/21 XNA 게임 개발 콘테스트.
  29. 2007/02/23 1984년 Apple Macintosh 데모 동영상
  30. 2007/02/23 450Kg 10m 거대오징어의 실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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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2006/04/11 발견에 대한 명언

너 자신을 알라

메모/낙서글/명언 2018/12/22 00:57
요즈음은 잠이 잘 안온다. 특히 술을 마신 날에는, 어렸을때 술을 마시면 술이 완전히 깰때까지 잠을 자지 못했다. 아마도 그 오랜 습관이 지금에 남아 있는 것 일 것이다.

페북의 입력기가 불편해도 페북에 남아있는 이유는 페북의 친구들의 여러 소식을 듣고 감탄하기 위함이다.

레이(스타워즈 리부트 포스어웨이큰)의 캐릭터가 나오기 전까지 스타워즈 시리즈에서 내가 좋아했던 캐릭터는 루크 스카이 워커였다.

그 이유는 매우 철학적인 이유이다.

레이는 스캐빈저 최말단의 이름 모를 행성에서 고물을 주으며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캐릭터이다.

그러나 레이는 그 영화에서 사람들에게 한가지 커다란 철학을 알려준다.

그 철학을 짧게 요약하면

지금 어떤 상황에 처해있고 어떤미래가 펼쳐질지 모르더라도 상황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즉 자신이 가진것 자신이 과거에 무엇이든 미래에 무엇이든 이것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누구인가? 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지금 또는 과거에 어떤것을 가지고 있거나 또는 지금 어느 위치에 있고 어떤 것을 가졌다는 것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 라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캐릭터이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은 어떤 사람인가. 그리고 어떻게 살아가는가 그것이 중요한 것이며

이것을 소크라테스가 말한 오라클(신탁)을 받았던 그리스의 델피(댈파이) 신전에 쓰여있다는

궁극의 질문

‘너 자신을 알라’ 라는 문구와 상응하는 캐릭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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